오늘의 특징주

제목 2022년 1월 10일 ★오전 특징주★
등록일 2022-01-10

[테마 동향]

강세테마 : 손해보험, 원자력발전, 생명보험, 골프, 은행, 탈모 치료 관련주, 도시가스, 통신 등...

약세테마 : 항공/저가 항공사, 캐릭터상품, PCB(FPCB 등), 음원/음반, 면세점, 마리화나(대마), 인터넷 대표주, 갤럭시 부품주, 웹툰, 스마트카 등...


[특징 테마]

- 은행, 손해보험/생명보험 -

美 조기 금리 인상 및 양적 긴축 경계감 지속 등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된 가운데, 당초 전망보다 더 매파적이었으며, 연준 위원들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을 앞당기는 것은 물론 연준의 자산규모를 줄이는 양적긴축을 통해 유동성을 더 많이 회수하는 방안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지난 주말 美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세부 내용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면서 Fed 조기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는 모습. 현지시간으로 7일 美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3.74bp 상승한 1.771% 수준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3월말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美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하나금융투자는 보고서를 은행 업종에 대해 통해 높은 NIM 상승폭과 예상보다 양호할 4분기 실적, 배당도 시장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은 낮으며 글로벌 금리 상승에 따른 금리모멘텀까지 은행주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은 상당히 우호적인 상황이라고 언급. 이제부터 은행주 초과상승 구간으로 판단하고, 설령 절대적인 주가 상승폭이 크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시장대비 초과상승하는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에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DB손해보험, 한화생명 등 은행, 손해보험/생명보험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탈모 치료 관련주 -

이재명 대선 후보, 탈모 치료제 건보 적용 추진 재강조 소식에 상승.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 9일 이재명 후보는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에 대해 재정 부담이 7~800억원 정도로 거의 되지 않는다며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을 한다고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니지만 아마 해야할 것이라고 밝힘. 탈모 해당자가 국내 1,000만명이 된다며,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약값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JW신약, 프롬바이오, 위더스제약 등 탈모 치료 관련주가 상승세를 기록중. 아울러, 美 FDA와 국내 식약처 등 10개국 이상에서 허가 받은 모발이식기, 탈모 완화 헤어토닉을 일본에 수출 중인 한스바이오메드의 주가도 상승세를 기록중.


- 골프 -

이재명 대선 후보, 골프 대중화 공약 발표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중골프장은 10년간 2배나 증가했고 인프라 확대에 힘입어 젊은 세대로 이용층도 대폭 확대됐지만, 비싼 이용료와 금지된 유사회원모집 등으로 이용객의 불만이 높다"고 지적했음. 이어 "골프 인구 50만 시대에 걸맞게 대중골프장 운영 방식을 건전화하겠다"며, "대중골프장의 회원제식 운영을 근절, 대중골프장 운영심사제를 도입하고 제대로 운영되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고 바로 잡겠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까스텔바작, 남화산업, 베뉴지 등 일부 골프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원자력발전 -

EU, 2050년까지 신규 원전에 약 680조원 규모 투자 필요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이루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신규 원자력 발전소에 5,000억 유로(약 680조원)를 투자해야 한다는 내부 진단이 나온 것으로 전해짐. 티에리 브르통 EU 내부시장 담당 집행위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2030년까지 기존 원전에만 500억유로(약 68조원) 투자가 필요하고 신규 원전에도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힘.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가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대통령 원전 세일즈를 위해 산업부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는 작년 10월 말 문 대통령이 유럽 순방 일정에 오르기 전 청와대에 \\\\\\'한국 원전의 경쟁력\\\\\\', \\\\\\'체코·폴란드 원전 사업 추진 동향\\\\\\' 등의 자료를 만들어 보고한 것으로 알려짐. 당시 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비세그라드그룹(V4) 정상회의 등에 연이어 참석하면서 한국 원전의 우수성을 강조했고, 이는 당시 산업부가 작성한 내용이 토대가 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대창스틸, 한신기계, 에너토크,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화장품/면세점 -

LG생활건강, 면세 매출 감소 등에 따른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에 하락.

▷유안타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원(YoY-4%), 영업이익은 2,353억원(YoY-8%)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11% 하회할 것으로 전망. 전분기비 면세 매출 감소가 확대됨에 따라 화장품 부문의 이익 하향이 불가피하며, 면세 매출 감소는 중국 이커머스 경쟁 심화로 인한 따이공 마진 하락의 결과 때문이라고 밝힘.

▷아울러 하나금융투자는 화장품 업종에 대해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4분기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되면서 투자심리를 더 약화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가 워낙 바닥에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 여지는 제한적이지만, 추세적인 주가 회복 시기에 대해서는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LG생활건강이 급락세를 기록중이며,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토니모리 등 화장품 테마와 신세계, 호텔신라 등 면세점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중임. 

 

 

 

- 코스피 특징주★

 

비케이탑스(030790) : 대표이사 대상 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등.
▷지난 7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정상용 대표이사 대상 988,533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58원, 상장예정:2022-02-03) 공시.
▷한편, 공시번복(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21.9.17) 해지(\\\\\\'21.12.13))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한화솔루션(009830) : 올해 영업이익 성장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정유/화학 대형주 Top Pick으로 “동사”를 고민중인데, 이는 현재 시가총액 5조 이상 종목군(6개)에서, 증익이 예상되는 종목(2개)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 성장(+30%)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울러 실적 개선이 Valuation 높은 태양광 이익 개선이라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이며, 바이든의 주 공약이었던 SEMA(신재생 법안) 통과 시 향후 10년간 1조~4조원 이상의 보조금/증설 혜택도 기대된다고 밝힘.

카카오 그룹주 : 온라인 플랫폼 규제 지속에 따른 이익 성장 우려 부각에 하락.
▷삼성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정부의 온라인 플랫폼 규제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라며, 규제 이슈가 전환되기 전까지 대폭적인 이익 성장 가능성은 낮다고 밝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5% 증가한 1,77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자회사의 기업 가치 하락과 글로벌 피어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카카오가 하락세를 기록중이며,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카카오 그룹주가 동반 하락세를 기록중.
[종목] : 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LG전자(06657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하락.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816억원(+26% q-q, +4.8% y-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매출액이 시장 추정치 대비 6.8% 높았음을 고려하면 비용 문제가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이유였음을 추론해 볼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지난해에는 물류비와 원재료비가 상승하고, 반도체 쇼티지가 심화되고, 자동차 생산 가동률이 회복되지 않았지만, 올해에는 이러한 이익 구성 요소의 방향이 바뀔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美 IBM과 함께 양자컴퓨팅 발전과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힘.

LG생활건강(051900)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에 급락.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연결 매출 2조원(YoY -4%), 영업이익 2,353억원(YoY -8%)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11%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분기비 면세 매출 감소가 확대됨에 따라 화장품 부문의 이익 하향이 불가피하며, 중국 이커머스 경쟁 심화로 인한 따이공 마진 하락에 따른 면세 매출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올해 면세 매출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외형과 수익성 모두 하향 조정했으며, 고마진 채널의 성장성이 둔화된 가운데 기타 브랜드, 중국 외 지역의 성장성이 미진함에 따라 올해 성장 모멘텀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이에 올해 영업이익 1.3조원(YoY+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삼성증권, NH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 여타 다수의 증권사에서도 동사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음.

티웨이홀딩스(004870) : 오버행 우려 부각 등에 급락.
▷오는 12일 대규모 유상증자 신주 물량이 출회되는 가운데, 오버행 우려가 부각되면서 동사의 주가가 급락세를 기록중. 동사는 지난 7일 장 마감후 32,000,000주 규모 유상증자(구주주배정) 물량이 1월12일 상장된다고 공시한 바 있음.

 

 

- 코스닥 특징주★

 

에디슨EV(136510)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본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에디슨모터스는 전일 언론을 통해 쌍용차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금일 체결하고 150억원의 이행보증금을 납부하기로 했다고 밝힘. 인수금액(3,048억원)의 10%인 305억원 중 양해각서(MOU) 당시 납부한 155억원을 제외한 금액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는 "본계약 후 500억원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며, "사전 협의 후 사용하기로 별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출시되는 쌍용차의 전기·내연기관차에 에디슨모터스의 기술력이 반영될 것"이라고 밝힘.

에브리봇(270660) : 자체 라이다 탑재 로봇청소기 공개 예정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자체 개발한 실내용 라이다 센서를 장착한 로봇청소기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힘. 국산 라이다 센서를 적용한 로봇청소기를 상용화하는 건 동사가 처음이며, 정우철 대표는 “향후 공기청정기 로봇 등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된 로봇 제품에도 순차적으로 자체 개발한 라이다 센서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울러 주요 대기업 로봇 사업 기대감 및 삼성전자, 로봇 분야 기업 M&A 기대감 등도 지속되는 모습.

바이오리더스(142760) : 이스라엘 자회사 ‘퀀트리젠’, ‘p53 항암제’ 기술수출 기대감 및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美 특허 출원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동사는 지난 6일 언론을 통해 이스라엘 자회사 ‘퀀트리젠’(Quintrigen)은 올해 ‘p53 항암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각각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와이즈만 연구소에서 개발한 p53 재활성화 물질은 망가진 p53을 3차원 구조로 정상화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 물질을 이스라엘 현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확보했다”고 밝힘. 이어 “와이즈만 연구소의 기술 지주사인 ‘예다’(Yeda)를 통해 다국적 제약사와 p53 라이센싱 아웃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
▷아울러 먹는(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BLS-H01’ 美 특허 출원 모멘텀도 지속되는 모습. 동사는 지난 4일 먹는(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BLS-H01’에 대해 미국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음. 이번 특허에는 폐렴뿐 아니라 부비강염, 발작적 천식, 중이염, 낭성 섬유종, 기관지염, 폐렴, 설사 등 코로나19 관련 다양한 동반 증상에 대한 치료법도 포함됐다고 언급.

케이엠(083550) : 삼성전자, 동사 친환경 GRS 인증 방진복 채택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탄소중립에 앞장서기 위해 동사에서 생산한 친환경 GRS 인증을 받은 방진복을 국내 최초로 채택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버려진 PET를 이용해 원사와 섬유를 만든 친환경 GRS 방진복은 기존의 석유에서 원료를 채취해 새로운 섬유를 제작할 때 보다 65% 적은 탄소를 배출하며, 방진복 1벌당 버려지는 PET 11개를 재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짐. 삼성전자는 친환경 GRS 방진복을 신규 라인에 우선 적용한 후 전 사업장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해짐.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54억원(+53.9% y-y, +45.5% q-q), 영업이익 747억원(-18.7% y-y, +239.2% q-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렉키로나(코로나19 중화항체 치료제) 매출 1,500억원이 반영되면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20.2%, 54.0% 상향 조정된 것임.
▷올해 실적은 매출액 1조9,568억원(+9.1% y-y), 영업이익 2,909억원(+42.4% 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렉키로나 효과 데이터 추가 확인이 필요하나, 2022년 바이오시밀러 매출의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

엠로(058970) : 신사업을 통한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예상 매출액은 478억원(+6.7% yoy), 영업이익은 77억원(+18.5%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앞으로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SCM 솔루션 시장 규모에 힘입어 구축형, 클라우드 서비스, AI 서비스가 함께 상승 곡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에서도 신규 서비스에 속하는 클라우드/AI 서비스의 약진이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기존에 제공하던 솔루션 이외에도 AI를 활용한 가격예측 솔루션이 중고차 매매업체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시작으로 각종 중고 거래 플랫폼을 대상으로 서비스 확장 또한 가능해 보인다고 밝힘. 이어 한 금융기관과 SCF(Supply Chain Finance) 사업을 논의 중에 있다는 것도 유의미하다고 밝힘.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 12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도 결정 속 하락.
▷지난 7일 장 마감 후 지난 120억원(자산총액대비 11.86%)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양도기준일:2022-03-15) 공시. 양도 목적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엔지켐생명과학(18349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에 약세.
▷지난 7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2-02-04) 공시.

메지온(140410) : LCM 일정 연기 소식 등에 약세.
▷동사는 전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FUEL 임상시험에서 Super Fontan(Fontan physiology를 갖고 있는 환자 중, 상대적으로 높은 최대 운동 능력치를 갖는 환자)를 제외한 유데나필 치료군은 Super Fontan을 제외한 위약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증가(p=0.023)를 보였다고 밝힘. 또한, 해당 분석이 폰탄 환자 인구에 대한 유데나필의 효과에 대한 새로운 증거이며, FDA가 추가 검토를 보증할 정도의 설득력이 있다는 데 동의했다고 언급.
▷다만, 작년 12월16일의 Type-C Meeting 이후 올해 1월12일로 예정되어 있던 Late-Cycle review Meeting(LCM) 까지의 기간이 20여 일에 불과하고, 게다가 미국의 연말/연초의 휴가 시즌을 감안한다면, 미국FDA의 Reviewer(심사담당자)들이 충분히 그리고 올바른 검토를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힘.
▷이에 Late Cycle Review Meeting을 약 2주일 정도 연기해 달라는 동사의 요청에 미국 FDA도 동의하여 내부적으로 가능한 일정을 검토하여 LCM 일정이 2월11일로 결정됐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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