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특징주

제목 2022년 1월 7일 ★오전 특징주★
등록일 2022-01-07




강세테마 : 일자리(취업), 반도체 대표주(생산),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교육/온라인 교육, 게임/모바일게임, NFT, 우주항공산업 등...

약세테마 : 탈모 치료 관련주, 국내 상장 중국기업, 철강 주요종목, 시멘트/레미콘, 조선,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통신, 철강 중소형 등...


[특징 테마]

- 반도체 관련주 -

지난해 삼성전자 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 등에 상승.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21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6조원(전년동기대비 +23.47%), 영업이익 13.80조원(전년동기대비 +52.48%). 21년 연결기준 매출액 279.04조원(전년대비 +17.83%), 영업이익 51.57조원(전년대비 +43.29%). 특히, 21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역대 최대 매출액임.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액이 시장 예상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이 예상을 다소 밑돈 것은 특별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에서만 전체 영업이익의 60%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보고 있음.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2.6조원, 영업이익 4.1조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2년 매출액 59.3조원, 영업이익 19.2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당초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었던 PC와 서버 수요가 양호하고 코로나19 인해 부진했던 모바일 수요가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한편, 전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Fed 조기 긴축 우려 지속 등에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반등하는 모습.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16(+0.75%) 상승한 3,909.03을 기록.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피에스케이, 이녹스첨단소재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기록중.


- NFT(대체불가토큰) -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 기업가치 16조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가 설립 4년 만에 기업가치 133억 달러(약 1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짐. 지난해 NFT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기업가치가 6개월 만에 9배로 증가했으며, 지난 5일 가상자산 투자운용사 패러다임과 헤지펀드 코트매니지먼트 등에서 3억 달러(약 3,60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이 같은 기업가치를 평가 받은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외신에 따르면 美 게임판매 업체 게임스톱이 연내 NFT 마켓플레이를 출시할 예정. 게임스톱은 오프라인 매장보다 디지털 판매에 집중하기 위해 사업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며, NFT 시장 진입을 위해 아마존 출신의 임원을 영입하고 20여명으로 구성된 팀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짐.

▷이러한 소식에 위메이드, 컴투스홀딩스, 한컴MDS, 컴투스 등 NFT(대체불가토큰)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


- 폴더블폰/갤럭시 부품주 -

삼성전자, 스마트폰/폴더블 라인업 흥행 속 4분기 모바일 실적 호조 소식 등에 상승.

▷삼성전자는 금일 잠정 실적을 발표, 21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6조원(전년동기대비 +23.47%), 영업이익 13.80조원(전년동기대비 +52.48%).

▷언론에 따르면, 4분기 잠정 실적 중 스마트폰 사업 담당 IM부문 영업이익은 3조원 가량으로 전분기(3조3,610억원)보다는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2조8,460억원)보다는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이와 관련, 지난해 8월 출시된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의 판매 선전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한편, Z폴드3와 Z플립3는 출시 약 한 달 만에 2020년 폴더블폰 판매 대수를 넘어서는 등 흥행을 보인 가운데, 지난해 약 800만대가 팔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약 2억8,000만대의 출하량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금일 이녹스첨단소재, 세코닉스, 인탑스, 파인테크닉스, 인터플렉스 등 폴더블폰/갤럭시 부품주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정치/인맥(윤석열) -

윤석열 대선후보, 이준석 대표와 극적 화해 소식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열어 이준석 당 대표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을 추진했으나, 이 대표와 윤석열 대선후보의 막판 의총 참석을 계기로 철회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윤 후보와 이 대표는 의원 전원이 참석한 의총장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합치겠다고 뜻을 모으며 포옹했고, 의원들은 박수 치며 환호한 것으로 전해짐.

▷또한, 윤 후보는 이 대표가 직접 운전하는 그의 아이오닉 전기차를 타고 평택 공사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들의 조문을 위해 함께 이동했으며, 뒷자리에는 김기현 원내대표와 권영세 사무총장 겸 선대본부장이 함께 타고 동행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NE능률, 웅진, 덕성 등 정치/인맥(윤석열)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삼성전자, 로봇 분야 기업 M&A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DX부문장을 맡고 있는 한종희 부회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M&A 가능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조만간 좋은 소식이 나올 것 같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한 부회장은 "단순히 제품뿐만 아니라 AI, 빅데이터, 로봇 등 미래 핵심 기술과 친환경을 아우르는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최근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를 \\\'로봇사업팀\\\'으로 격상해 사업 강화를 모색하고 있어 로봇 분야가 주목할 M&A 분야로 여겨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퍼스텍, 유진로봇, 로보로보, 휴림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한편, 에브리봇은 대규모 매도 물량 출회 우려 해소 소식이 전해졌고, 삼성전자 반도체 설비에 융복합 로봇자동화 모션제어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는 아진엑스텍도 시장에서 부각.

- 코스피 특징주★

 

해성디에스(195870) :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하나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은 1,741억원(YoY +53%, QoQ +2%), 영업이익은 286억원(YoY +368%, QoQ +2%)을 기록할 것이라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밝힘. 이는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추정치를 2%, 12% 상회하는 실적으로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패키지기판의 수요가 견조했고, 리드프레임도 예년대비 양호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
▷아울러 동사의 2022년 매출액은 7,266억원, 영업이익은 1,2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동사의 기존 추정치를 각각 1%, 20% 상향하는 실적이라고 밝힘.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식약처 품목 허가 기대감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美 제약사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NVX-CoV2373’의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식약처는 현재 의약품 허가 심사에서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경우 40일 이내에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동사는 작년 11월15일 식약처에 이를 품목허가 신청했고 주말을 제외한 근로일로 따질 경우 오는 10일 40일째를 맞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동사는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NVX-CoV2373’의 국내 생산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음.

S-Oil(010950) :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올해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이에 따른 인플레/금리 인상 압력의 헷지 차원에서 꼭 가져가야 할 업체라며, 유가/정제마진 강세로 지난해 2.3조원에 이어 올해 2.6조원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5,983억원(전분기대비 +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추가 증익(전분기대비 +10%)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PER 5.6배, PBR 1.2배로 절대적인 저평가 구간이라며, 사우디로부터 전량 원유를 조달하기 때문에 멕시코의 원유수출 축소에 따른 피해가 없으며 원유시장 수급 타이트에 따른 유가 상승의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LG이노텍(011070) : 4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 등에 상승.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623억원(전분기대비 +33.3%, 전년동기대비 +34.6%), 4,487억원(전분기대비 +33.7%, 전년동기대비 +9.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주요 고객사의 하반기 신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QoQ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광학솔루션 사업 부문이 고객사 내 MS 확대 수혜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4조8,900억원(전년대비 +4.2%), 영업이익 1조3,510억원(전년대비 +5.3%)을 기록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씨에스윈드(112610) : 올해 계단식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43억원(-4.6%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278억원)는 소폭 밑돌지만, 전분기(128억원) 대비 가파른 회복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이어 올해는 매출 및 마진 모두 연말로 갈수록 계단식 상승이 예상된다며, 올해 연간 매출액 1.68조원(+43% YoY), 영업이익 1,441억원(+48.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한편, 조 맨친 상원의원의 반대로 미국의 인프라 패키지(BBB, Build Back Better) 통과가 늦어지며 주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지만, 1분기 내 통과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주요 반대 근거는 BBB 내 포함된 아동 세액 공제 항목인데, 최근 기후 법안에 대해서는 ‘다른 사항보다 쉽게 동의할 수 있다’라고 발언했다며, 아동 세액 공제 예산이 삭감된 후 전체 법안이 통과되거나, 기후 법안이 단독 입법 및 통과되는 시나리오가 1분기 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하이브(352820) : 4분기 분기 최대 실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067억원(전년동기대비 +30.2%), 736억원(전년동기대비 +32.4%)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세븐틴 미니 9집 흥행이 앨범 판매량을 견인하는 가운데, BTS의 오프라인 공연 재개 및 팬 플랫폼(위버스) MAU 확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올해 1분기 게임과 웹툰 런칭을 시작으로 2분기 말 NFT 상품 출시까지 대표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신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 확대로 과도한 주가 조정은 좋은 투자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힘.

동서(026960) : 자회사 동서식품, 커피 제품 가격 인상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 자회사인 동서식품은 언론을 통해 커피 제품의 출고 가격을 오는 14일부터 평균 7.3% 인상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맥심 오리지날 170g 리필 제품은 5,680원에서 6,090원으로 7.2%,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1.2㎏ 제품은 1만1,310원에서 1만2,140원으로 7.3% 오르며, 맥심 카누 아메리카노 90g 제품은 1만4,650원에서 1만5,720원으로 7.3% 인상될 예정. 이번 커피 가격 인상은 지난 2014년 7월 이후 8년 만임.
▷이번 가격 인상은 2021년 4월부터 급격히 오르기 시작한 국제 커피 가격과 코로나 이후 급등한 물류 비용 및 주요 원재료 가격의 상승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힘.

한일시멘트(300720) : 2,578,100주(670.3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578,100주(670.3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2-01-07~2022-02-04) 공시.

 

 

- 코스닥 특징주★

 

이녹스첨단소재(27229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올해 최대 실적 달성 전망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1 실적은 매출액 1,344억원(-5%QoQ, +57%YoY), 영업이익 304억원(-1%QoQ, +152%YoY)으로, 당사 추정치 및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모두 상회할 것으로 전망. Innoled 사업부가 ‘고객사의 신규 WOLED 생산 라인가동 효과’에 ‘견조한 아이폰 수요’가 맞물려 호실적을 주도할 것이며, Smartflex 사업부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585억원(+16%YoY), 영업이익 1,161억원(+22%YoY)으로, 작년에 이어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Innoled와 Smartflex 사업부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Innoled 사업부는 ‘고객사의 OLED 패널 출하량 확대’ 수혜뿐 아니라 ‘신규 고객사 확대’를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세코닉스(053450) : 올해 실적 반등 전망 등에 급등.
▷신한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22년 매출액은 4,632억원(+11%), 영업이익은 184억원(+6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부진했던 모바일 카메라 렌즈 매출 반등, 자회사들(중국/베트남/폴란드/에스에이엘) 실적개선 전망 등 때문으로 분석.
▷아울러 동사의 PSR은 21년 매출 기준 0.32배, 22년 기준 0.29배로, 현재(1/7) 가장 돋보이는 저PSR 부품주라고 밝힘.

휴림로봇/파라텍 : AI·loT 융합 스마트 소방로봇 개발 소식에 강세.
▷휴림로봇은 언론을 통해 소방 전문기업 파라텍,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전문기업 그랙터와 공동으로 스마트 소방로봇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소방로봇은 물류센터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 화재로 인한 손실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실내공간에 설치해 운영할 계획임.
▷이와 관련, 휴림로봇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소방로봇은 AI·loT 전문기업 그랙터, 소방 전문기업 파라텍과 함께 개발 진행해 기존에 설치돼 있던 화재감지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이번 개발로 로봇기술이 실생활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된 만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로봇이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종목] : 파라텍, 휴림로봇

엘아이에스(138690) : 회사 정상화 기대감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잦은 자금조달과 채권자의 소송, 공시 번복 등으로 시장의 신뢰를 잃었던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사의 정상화를 위한 절차와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우선 발목을 잡았던 매입 채무를 정리해 불안정한 자금난을 해소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채권자들을 일일이 만나 설득하고 회사가 회수할 수 있는 매출채권을 해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또한, 과거 금융 및 자본시장에서 대체투자, 신탁상품 개발과 운용을 해왔던 기업의 구조조정 관련 전문가로 장석환 씨를 신임대표로 선임했으며, 장 대표는 취임과 동시에 회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짐.

컴투스홀딩스(063080) : 자회사 컴투스플랫폼, 코드와 ‘트래블룰’ 시스템 구축 업무 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빗썸-코인원-코빗의 합작법인 코드와 \\\'트래블룰\\\'에 대응하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컴투스플랫폼과 코드는 \\\'트래블룰\\\'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으며, 시스템 최종 테스트와 참여 거래소 연동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솔루션은 이달 중에 본격적으로 도입될 예정.

제이엘케이(322510) : 시가총액 2배 이상 증가 전망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3가지 KEY POINT가 중장기적으로 현재 시총 수준을 2배 이상으로 높이는 Driver가 될 것으로 분석. 첫째는 기술난이도가 가장 높은 Neuro(뇌질환, 사망률 2위) & Cancer(특히 전립선, 유방,폐암 등, 사망률 1위) 분야에서 전 주기에 걸친 AI솔루션 확보하고 있는 점이 Unique한(뇌질환에서는 세계 유일) 강점이며, 둘째는 국내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많은 인공지능 인허가를 보유(해외 30개 vs. 경쟁사10개 내외)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힘. 셋째는 목표 시장 잠재력이 상당하고, 22년에는 100억 수준 매출로 흑자전환 가능성이 있으며, 25년 800억 수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딥노이드(315640) : 1.95억원 규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년 대내외 업무서비스 개선사업 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엔디에스와 1.9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75%) 규모 공급계약(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년 대내외 업무서비스 개선사업 계약) 체결(계약기간:2021-12-06~2022-07-05) 공시.

비에이치(090460) :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에 상승.
▷전일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 3,670억원(전년동기대비 +58%), 영업이익 364억원(전년동기대비 +1,336%)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최신 모델에서는 판매량이 부진한 미니 모델 대신 프로/프로 맥스 모델을 중심으로 RFPCB를 공급하고 있어 공급 물량과 ASP 모두 전년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기의 RFPCB 사업 철수로 고객사 내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432억원(전년대비 +24%), 1,187억원(전년대비 +85%)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알톤스포츠(123750) : 전기자전거·MTB 등 신제품 라인업 공개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올해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알톤은 올해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자전거를 대거 출시할 예정이며, 구체적으로 고성능 라인인 \\\'코디악\\\' 시리즈는 전 제품에 시마노 변속기와17.5ah 배터리를 적용, 인기 모델 \\\'벤조24\\\'와 \\\'니모FD\\\'는 배터리 용량을 약 2배 증량한 신제품 \\\'벤조24 스페셜\\\'과 \\\'니모FD 스페셜\\\'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
▷동사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자전거 이용 빈도는 물론 용도도 점차 다양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올해는 기본 기능과 편의사항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힘.

멜파스(096640) : 파산신청 사유 해소 속 거래재개 첫날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파산신청 사유 해소 공시로 금일 거래재개. 한편, 동사는 지난 11월10일부터 파산신청으로 거래정지 된 바 있음.

에이치앤비디자인(227100) : 유상증자(구주주배정) 신주 추가상장을 앞두고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추가상장(유상증자(구주주배정)) 공시. 추가 상장 주식수는 5,077,398주로 총 발행주식수(4,874,399주) 대비 약 104.16%이며, 신주 상장일은 1월11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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