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6년 02월 03일 ★오전 시황★
등록일 2026-02-03

 

 








2월 3일 시황. 은 급락 진정+제조업 지표 호조에 강세

◎ 해외 증시
은 급락세 진정. 경제 지표 호조에 상승
11개 업종 중 부동산, 유틸리티, 에너지만 하락
지난 주말 급락했던 은 가격 소폭 반등
마진 콜 영향에 주식 매도 우려 일단 진정
1월 ISM제조업지수 52.6. 예상 48.4 큰 폭 상회
확장 국면 50 넘긴 것은 12개월만에 처음
신규 주문이 47.4에서 57.1로 급증한 것이 요인
트럼프. 인도 관세 25%→18% 인하 예정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 약속이 관세 인하 이유
대신 미국과 베네수엘라 원유 구매 약속했다고

케빈 워시 지명에 따른 일부 경계 심리도 완화
DCLA, 트럼프의 인하 의지에 맞출 전망
규제 완화 효과. 모호한 표현 없는 점도 주목
시장 변동성은 일시적으로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반면 웨드부시는 금리 보다 대차 대조표 집중 경계
위기 아닌 경우에는 양적 긴축 강조 예상
증시에는 하락 리스크 부담되는 사안 주장도
라파엘 보스틱. 워시가 정책 방향 이끌려면 신뢰 필요
연준 인사들과 관계 구축하고 지도력 보여줘야
단기에 해결 어려워 쉽지 않은 과제가 될 것

JP모건. 금 가격 단기 하락 불구 다시 오를 것
중앙은행들 금 매입. 연말 6,300달러 상승 예상
은의 경우 중앙은행 매수 없어 상승에 한계
블룸버그. 중국의 투기적 매수가 상승에 일조
이 매수 지속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해야

애플, 반도체 관련주들 강세 보이며 지수 견인
애플. 아이폰17 호조 긍정적 평가에 강세
향 후 중국 판매 개선. AI 확장 기대감도 작용
엔비디아, 오픈AI 1000억달러 투자 수정 전망
투자는 하나 규모는 줄 듯. 주가는 하락
투자 규모 확실하지 않은 점이 불확실성으로 
다만 BoA는 잠재력 매우 강력해 매수 기회라고
AMD. 서버와 PC 수요 수혜 부각되며 상승
마이크론. 부사장이 2.66만주 매도 보도에도 강세
388~395달러대에서 1,040만 달러 이상 정리
샌디스크 14%, 웨스턴디지털 약 9%, TI 약 4% 상승
오라클. 올해 500억달러 자금 조달 계획
고객사 수요 맞추기 위한 조치. 
무디스 등급 Baa2, 전망은 부정적 유지
피치는 BBB 등급 유지. 증자 감안 선방
다만 추가 주식 발행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크루즈 등 여행 레저 관련주들도 강세

월트 디즈니는 예상 상회한 실적도 매물
주토피아, 아바타의 흥행 영향으로 해석
다만 스포츠, 엔터 부문 부진에 주가는 하락
케빈 워시 장인 회사인 에스티 로더는 상승 
주요 제품 유통 계약 체결 뉴스에도 매물

이란과 대화중이라는 트럼프 발언에 유가 급락
일부 외신. 미-이란 회담 조만간 열릴 듯
한파 완화 보도에 천연 가스 가격도 급락
한편 부분 셧다운에 1월 고용 지표 발표 연기
3일 JOLTS, 6일 비농업과 실업률 지연되는 것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59 (+0.62%)
국제유가 62.19달러 (-4.63)
변동성지수 16.34 (-6.31%)
10년물 금리 4.28%
MSCI 한국지수 -1.15%
야간선물 +3.78%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은, 워시, AI 우려 겹치며 매물
특히 은 가격 폭락이 증시에 직접 타격
장중 은가격과 지수 흐름이 비슷하게 갔음
은 손실 채우기 위한 매물이 나온 것
또 금융 시장 전체 조정 우려를 한 매물도
우리 낙폭이 유난했던 것은 1월 강세장 영향
양대지수 모두 +24% 큰 폭으로 상승
투자자들 매물이 나올만한 시기였음
단기로는 변동성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5,000p 목표로 봤던 투자 심리가 강했음
이 자리에서 추가 상승 확신 갖는 과정 필요
다만 큰 흐름이 바뀔 정도의 사안은 아님
워시가 글로벌 경제, 증시 하락 트리거 아님
역대 연준 의장이 하락장 트리거 된 사례 없음
큰 상승 후 매물 소화의 빌미 정도로 판단
미국 제조업 지표 회복도 의미있는 변수
우리 수출과 미국 제조업지수 신규 주문은 동행성
관련 지표 개선은 우리 증시에 긍정적 영향
기존 주도주 조정 이용할 필요도 있는 시기
1월 강세 종목들, 호실적 평가 종목들 지속 체크​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마이크론, 급등의 영향과 원자재의 안정. 그리고 제조업지표 개선

MSCI 한국 증시 ETF는 1.21% 하락에 그쳐 전일 KOSPI 하락(-5.26%)보다 양호한 결과. MSCI 신흥지수 ETF는 0.3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70% 상승. 러셀2000지수는 주요 테마주는 부진했지만 금융 등 대부분 중소형 기업들을 중심으로 1.0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ISM 제조업지수 개선에 3.1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78% 상승하며 전일 급락을 뒤로하고 반등이 예상.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4.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1.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2.0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금/은 급락 여파로 마진콜 이슈가 부각되며 큰 폭으로 하락. 그러나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강한 상승을 보인 점은 한국 증시에 우호적. 특히 한국 수출의 선행지표인 ISM 제조업지수가 신규주문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또한 금과 은 등 원자재 가격 안정도 패닉셀을 뒤로하고 강한 반등이 예상. 다만, 여전히 불안 심리는 이어질 수 있어 장중 변동성 확대는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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