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02월 09일 ★오전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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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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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시황. AI, 비트코인 반등. 외국인 컴백은? 주말 미 증시는 기술주 우려 완화에 급등 다우지수 50,000p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AI 우려 완화된 점이 가장 큰 호재로 작용 젠슨 황. AI 대규모 투자 큰 기회로 돌아 온다고 기업들 투자 후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주장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사업 활용을 예로 제시 아마존은 온라인 쇼핑에서 상품 추천에 활용 중 MS는 엔비디아칩이 구동되는 AI로 SW 개선 엔트로픽, 오픈AI 연산 능력 두배 늘 때 매출 4배 올라 주요 인사들, 기업가들도 AI 버품, 과잉 투자론 반박 제레미 시겔. AI 수요 천문학적. 이제 시작에 불과 급락하던 비트코인 7만달러 회복한 점도 스트레티지 측에서 매도할 생각 없다고 언급 상징적인 곳의 보유 메세지 나온 점 안도 다만 이 후 반등 지속될지는 지켜 봐야 비트코인은 최근 트럼프 지지율과 유사한 궤적 주요 반도체주 급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엔비디아 작년 4월 이 후 최대폭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 이상 급등 이 영향에 야간 선물 +4.3%나 급등하는 모습 주말 사이 나온 뉴스들은 일단 강세 출발 예고 특히 우려되던 AI 문제 일단 진정된 점 비트코인 급락, 일부 투자자 연계 매도 현상도 진정 관건은 역시 외국인의 매도 둔화 혹은 매수 여부 지난주 외국인은 주간 역대 최대인 14조원 이상 순매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에 매도 집중 이런 매도가 오늘 진정되는지가 반등 성격 결정 즉, 호재 이용 매수하는지, 털어내는지 그간 증시 상승 동력은 아직까지 유지 중 정책, 반도체, 유동성 유입 구도는 그대로 연초 큰 상승 이 후 매물 소화 과정으로 판단 지난주 목요일로 ADR 과열 정점은 통과 물론 여전히 단기 변동성 가능성은 열어 둬야 다만 종목별 가격 부담은 상당히 완화된 상태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전망 종목들 지속 관심 https://t.me/shmstory 02/06 미 증시, 금,은, 비트코인 안정과 반도체 기대 속 수급의 힘으로 상승 미 증시는 빅테크가 올해 6,5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지출이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에 엔비디아(+7.87%)가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 더불어 최근 시장 하락 변동성을 키웠던 은과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안정을 찾은 점도 긍정적. 물론 변동성지수(VIX)지수가 급락하자 옵션거래 급증, CTA 펀드 매수세 급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이에 일부 대형 기술주를 제외하고 반도체, 금융, 산업재, 주요 테마주 등이 상승을 주도하며 다우지수는 역사상 첫 50,000p를 넘어섬(다우 +2.47%, 나스닥 +2.18%, S&P500 +1.97%, 러셀2000 +3.6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0%) *변화요인: 소비자 심리지수, 비트코인, 금/은, 그리고 반도체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달(56.4)과 시장 예상(55.0)을 상회한 57.3으로 발표되며 소비 심리에 대한 기대가 부각. 현재 경제 상황은 55.4에서 58.3으로 크게 개선 됐지만 기대 지수는 57.0에서 56.6으로 둔화. 여전히 높은 물가와 실업 위험 증가로 개인 재정 악화 우려는 광범위한 가운데 주식시장에 적극적인 참여하는 고소득층은 견조함을, 그 외 소득층은 부진은 이어감. 그럼에도 우려와 달리 견조한 지표는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0%에서 3.5%로 하향 조정하며 물가 개선이 진행된 점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한편, 비트코인이 급등한 점도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비트코인은 최근 일부 헤지펀드나 대형 기관의 청산 가능성을 뜻하는 \\\'숨겨진 펀드 파산\\\' 루머와 강제 매도세가 겹치며 6만 달러까지 급락. 시장에서는 극도의 공포 심리가 확산에 선물 시장의 대규모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하락. 그러나 전일 실적 발표에서 스트레티지(+26.11%)가 구매 평균가 이하로 하락해도 매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저가 매수를 기다리던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바닥 확인 기대가 확대. 이에 비트코인은 가파른 반등에 성공하며 7만 달러선을 다시 넘어섰는데, 이는 급락을 방어한 고래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따른 것으로 추정. 금과 은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주식시장의 상승이 확대. 아시아 시장에서 금/은, 비트코인 등의 급격한 하락으로 증거금 확보를 위해 자산 강제 청산이 일부 발생. 그러나 지난 1월 금 ETF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안정을 찾고 반등에 성공. 특히 가격 하락이 진행되는 가운데 ETF로의 자금 유입이 오히려 확대됐는데 아시아에서 유입의 51%를 기록하는 등 수급도 견조했다는 점도 긍정적. 물론, 1월 금 시장 거래량이 2025년 평균보다 72% 급증하는 등 시장의 관심이 여전했던 점도 순매수 포지션 확대 요인. 결국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아시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된 점이 영향. 이런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 이는 업황에 대한 기대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가 크게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미국 반도체 협회(SIA)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연간 판매액은 7,9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 특히 4분기 판매는 2,366억 달러(+37.1%), 12월 판매는 789억 달러(+2.7%)로 발표. 지역별로는 아시아, 태평양(45.0%), 미주(30.5%), 중국(17.3%), 유럽(6.3%)에서 판매가 늘었고 일본만 -4.7% 감소. 제품별로는 Logic 칩(+39.9%), 메모리 제품(+34.8%) 등이 큰 성장.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반도체 매출은 1조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반도체 업체 대부분 큰 폭 상승.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업종 급등의 영향과 비트코인, 은 가격의 안정 MSCI 한국 증시 ETF는 3.74%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6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70% 크게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3.60%, 다우 운송지수는 1.7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30% 급등.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9.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3.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1.70원을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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