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년 03월 25일 ★오전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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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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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미 증시, 미-이란 불안 속 국제유가 및 금리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 * 장 마감 후 미-이란 휴전 보도로 시간외 변화가 진행 미 증시는 미-이란 대화에 대한 의구심 속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자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이 이란에 요구안을 전달하는 등 접촉이 진행되고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반등. 장 후반에는 82공수사단 등 미 지상군 파견 관련 소식과 2년물 국채 입찰 후 금리가 급등하자 변동성이 확대. 그러나 미-이란이 이르면 목요일 고위급 회담 개최 가능성이 제기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며 재차 반등하는 등 금리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 장세를 보임.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원자력 발전소 시설 공격 소식에 다시금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18%, 나스닥 -0.84%, S&P500 -0.37%,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8%) *장 마감 직후에는 이스라엘 언론에서 미국과 이란이 1개월간 휴전을 바탕으로 한 15개 항목을 토대로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 이번 합의안은 가자지구 및 레바논 휴전 방식과 유사. 관련 내용이 나오자 시간 외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더불어 달러화 약세, 국제유가 큰 폭으로 하락. 한국 야간 선물은 미 증시 마감시 보합이였는데 현재 1.5% 넘게 상승 중. 미국 시간외 선물도 상승 확대 *변화요인: 미-이란, 국채 금리 글로벌 레포 시장은 약 16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상당 부분이 국채 담보 거래. 미 OFR(금융연구국) 및 FSB(금융안정위원회)에 따르면 비중앙청산 레포 시장의 약 70~75%가 제로헤어컷 거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자기자본 대비 수십 배 이상의 레버리지 운용이 가능한 구조. 연준 또한 해당 구조가 시스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경고. 채권 베이시스 트레이드는 현물 국채 매수와 국채 선물 매도를 통해 미세한 가격 차이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높은 레버리지가 필수적. 이는 시장 유동성을 공급하는 긍정적 기능이 있으나, 금리 상승 시 담보 가치 하락과 그로 인한 마진콜, 강제 청산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취약성을 내포. 현재 제로헤어컷 이슈가 부각되는 이유는, 이미 높은 레버리지 구조가 누적된 상황에서 금리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담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 FSB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레포 시장이 시스템 레버리지 확대의 핵심 경로로 작용하고 있으며, 단기 자금 의존도가 높아 스트레스 상황에서 급격한 디레버리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결국 금리 상승이 단순한 밸류에이션 부담을 넘어 구조적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존재. 그렇기 때문에 금리 추이가 중요 이런 가운데 82공수사단 배치 소식으로 미-이란 긴장이 재차 부각되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이 진행. 여기에 2년물 국채 입찰 부진으로 금리 상승폭이 확대되며 장 후반 지수 변동성을 확대.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이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히고, 일부 언론에서 미-이란 고위급 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란이 일부 핵심 조건에 동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폭이 축소. 물론,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소식에 금리가 상승을 재차 확대하자 다시금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특징 종목: 반도체 장비 상승 Vs. 소프트웨어 부진 반도체: 브로드컴 하락 Vs. TSMC 상승 엔비디아(-0.25%)는 미 상원의원들이 중국에 대한 AI 칩 수출 중지 언급과 젠슨 황의 중국 AI 칩 수출 관련 발언에 대해 상무부 조사를 촉구하자 하락. 그러나 장중 미-이란 고위급 회담 기대가 부각되자 반등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브로드컴(-1.31%)은 미국 국방정보국(DISA)과 5년, 9억 7천만 달러 규모의 VMware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특히 AI 칩 수요 급증으로 파트너인 TSMC(+1.42%)의 생산 능력 한계를 포함한 공급망 제약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브로드컴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TSMC는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8% 상승 반도체: ARM의 영향으로 AMD와 동반 상승 ARM(-1.41%)은 AI 데이터센터용 자체 CPU 공개와 빅테크 협력 기대 속에 장 초반 상승했으나, 해당 이슈가 기존 AI 서버 CPU 성장 기대를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자 하락 전환. 특히 IP 라이선스 중심에서 직접 칩 공급자로의 사업모델 확장이 고객사와의 경쟁 가능성 및 투자비 증가 우려로 이어지며 부담으로 작용. 장 마감 후에는 관련 칩으로 연간 150억 달러 규모의 매출이 나올 것이라는 소식에 시간 외 4% 상승 중. AMD(+1.33%)는 AI 서버 확장 국면에서 CPU와 GPU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임.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 소식에 하락 마이크론(-2.18%)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 계획이 부각되며 향후 메모리 공급 증가 및 경쟁 심화 우려가 반영된 것이 주요 하락 요인으로 작용. 특히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자본지출과 자금 조달 움직임이 중장기적으로 DRAM 공급 과잉 가능성을 자극하며 메모리 업황 사이클 피크 우려를 키웠고,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향후 가격 하락 가능성을 반영하며 하락. NAND 중심의 샌디스크(-0.00%)는 소폭 하락했으며 HDD와 NAND 중심의 웨스턴디지털(+2.12%)은 상승. HDD 중심의 시게이트(+5.18%)는 데이터저장 증가 기대로 상승 반도체 장비: SK 하이닉스 효과로 상승 램리서치(+2.37%), AMAT(+3.37%), ASML(+2.18%)등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들은 SK 하이닉스가 ASML 장비 80억 달러어치 구매 소식등으로 대규모 투자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델(+7.49%)은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재부각되며 상승. 특히 GPU 서버 공급 확대의 직접 수혜(백로그, 주문 증가)가 부각. 아리스타 네트웍스(-3.74%)는 네트워크 장비 수요 둔화 및 투자 사이클 피크 우려가 반영되며 하락. 특히 하이퍼스케일러의 네트워크 투자 속도 조절 및 마진 피크 논란이 겹치며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추정. 자동차: 테슬라, 유럽 판매량 증가 소식에 상승 테슬라(+0.59%)는 2월 유럽 차량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2024년 말 이후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증가를 기록하자 상승. GM(+1.12%)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JP모건 및 시티은행과 20억 달러 규모의 1년 만기 회전 신용 약정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포드(+0.68%)는 리콜 소식이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상승. 퀀텀 스케이프(-3.40%)는 전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앨버말(+5.67%)은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6.11% 급등하자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규제와 AI 경쟁 심화 우려 등으로 부진 알파벳(-3.28%)은 개별 호재 뉴스(드론, 제미나이 쇼핑 등)에도 불구하고 규제 리스크와 AI 경쟁 심화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며 하락. 특히 AI 경쟁 격화 및 인프라 투자 확대와 마진율 압박 우려가 반영되며 부진. 메타(-1.84%)도 EU 반독점 당국의 AI 규제 논의와 폴란드 디지털세 추진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가 부각된 가운데 자본지출 확대 우려 등으로 부진. 아마존(-1.38%)도 규제와 자본지출 확대, 특히 중동 지역 드론 공격으로 AWS 바레인 리전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자 클라우드 사업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부진. 대형기술주: MS,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으로 하락 MS(-2.68%)는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대한 약세 흐름으로 부진. 애플(+0.06%)은 올여름 미국과 캐나다에서 애플 지도에 유료 광고를 도입할 예정 소식에 상승. 특히 광고 푸시 기능을 갖춘 비즈니스 플랫폼 출시한 점이 긍정적.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는 이어지며 보합권에 그침 소프트웨어: 오라클, MS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 철회 소식에 하락 오라클(-4.70%)은 BOA가 인프라 수요 증가와 계약 잔고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복원하고 목표주가를 200달러로 제시했지만 하락. 특히 MS가 오라클, OpenAI와 추진하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을 철회했다는 소식이 AI 인프라 협력 축 약화 및 향후 클라우드 수요 감소 가능성으로 성장 스토리 신뢰가 악화된 점이 부담. 팔란티어(-3.77%)는 앤트로픽과 아마존의 AWS가 기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에 도전하는 AI 자동화 도구를 공개하면서 사업 차질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세일즈포스(-6.23%), 서비스나우(-5.68%)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무디스(-2.86%) 등 금융서비스 기업, 부킹홀딩스(-2.41%) 등 온라인 여행 등 AI로 인한 피해 가능성이 부각됐던 종목군도 부진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 코인베이스, 규제리스크와 경쟁 심화 우려로 큰 폭 하락 비트코인은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제기되며 하락. 특히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주요 헤지펀드들의 제로헤어컷 이슈가 부각됐으며 이로 인한 마진콜 우려까지 유입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에 스트레티지(-1.41%)가 하락. 서클인터넷(-20.11%)은 경쟁사인 테더가 빅4 회계법인을 통해 USDT 준비금 감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점이 투명성 프리미엄을 받아온 서클의 차별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 만약 테더까지 신뢰성을 확보할 경우 스테이블코인 시장 내 경쟁 격화 및 점유율 압박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락. 더불어 규제 리스크도 영향 코인베이스(-9.76%)는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리스크가 핵심 악재로 작용하며 하락. 특히 미국에서 논의 중인 Clarity Act 개정안이 스테이블코인 이자(수익) 지급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USDC를 통한 수익 모델에 대한 우려가 확대. 실제로 코인베이스는 서클과 함께 스테이블코인(USDC) 이자 수익이 주요 수익원 중 하나인데 관련 우려로 서클의 급락한 점이 코인베이스 하락 요인으로 작용. 로빈후드(-4.70%)도 부진, 다만, 장 마감 후 자사주 매입 발표로 로빈후드는 시간 외 1% 상승 중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협상 기대와 불안 반영, 그리고 종목 압축 MSCI 한국 증시 ETF는 3.78%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3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8%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45%, 다우 운송지수는 1.3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보합권 등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95.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99.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98.00원을 기록. 이스라엘 언론에서 미국과 이란의 1개월간 휴전 보도로 야간 선물이 1.5% 넘게 상승하고 있어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 *FICC: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급등 국제유가는 텍사스 정유공장 폭발 사고와 함께 미국과 이란의 회담에 대한 의구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에너지시설에 대한 공격 등으로 상승. 더 나아가 사우디와 UAE가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등 군사행동 가능성도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이런 가운데 미 82 공수사단 병력 파병 예정 소식 등도 불안감을 높인 점도 부담, 다만, 장 후반 미-이란 고위급 회담 가능성이 제기되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는 등 변동성은 지속. 달러화는 트럼프의 5일간의 공격 지연 발언에도 전투는 지속되고 있어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물가에 대한 불안 속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국채 금리의 급등도 달러 강세에 영향. 이런 가운데 유로화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경기에 대한 불안과 물가 상승 압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파운드화와 더불어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이란 이슈로 약세. 호주달러는 금 가격 하락 지속 등으로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브라질 헤알,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도 약세 국채 금리는 중동 전쟁으로 물가에 대한 부담, 미국 재정 적자 확대 전망 등을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미 82공수사단의 파병 예정 소식이 전해지자 미-이란 지상전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유가의 급등이 진행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이런 가운데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하회한 2.44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위축되자 상승이 확대. 이 결과 2년물 국채 금리가 3.94%, 10년물도 4.4%를 상회하는 등 급등세가 진행. 장중 미-이란 고위급 회담 소식 등에 일부 축소되기는 했지만 금리 상승세는 지속.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졌음에도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으로 하락 지속하며 4,400달러도 하회. 특히 러시아 중앙은행의 대규모 금 매각 소식도 부담. 은과 플래티넘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시장에서 재고가 지난 주 대비 3.40%나 증가했다는 소식에 1% 넘게 하락. 알루미늄은 중동 사태 불확실성에 소폭 상승했을 뿐 아연을 비롯해 대부분 품목은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안 속 하락. 농작물은 옥수수가 31일 발표되는 미 농무부의 주요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옥수수의 재배 면적 감소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 밀도 반등. 반면, 대두는 중국이 브라질산 대두 수입 발표로 하락 https://t.me/ehdw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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