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01월 14일 ★오전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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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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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안도에도 실적, 수익성 논란과 이란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미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JP모건(-4.19%)의 혼조된 실적 발표 이후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자 보합권 출발. 이후 MS(-1.36%)가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 논란이 재 부각,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되며 지수는 하락. 장중 일부 기업들의 강세에도 트럼프 대 이란 언급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재차 하락. 다만, 장 마감 직전 되돌림이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다우 -0.80%, 나스닥 -0.10%, S&P500 -0.20%,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변화요인: 소비자 물가지수 해석, 이란, 수익성,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과 근원지수 모두 전월 대비 각각 0.31%, 0.2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근원 0.3%)를 소폭 하회.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2.65%를 기록. 세부적으로는 주거비(+0.4%)와 식료품(+0.7%) 가격이 물가 상승의 요인. 특히 계절적 요인으로 하락해야 할 가솔린 등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제한된 점도 영향. 더불어 일부 투자회사에서는 가중치가 낮았던 스트리밍 및 소프트웨어 가격의 급등이 PCE에는 더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12월 근원 PCE 가격이 전월 대비 0.46%로 상향 조정돼 높은 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시간 외 주식 선물 상승이 진행됐지만 곧바로 지속되지 못함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공개적 지지와 정권에 대한 직접 압박 강화. 특히 이란 국민에게 시위를 멈추지 말고 도움이 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입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이란 정부와 모든 공식 접촉과 회담을 중단했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중국 등) 국가들에 대해서는 미국과의 교역 전반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 장중에는 이란 내 미국 시민 대피가 바람직하다는 언급까지 나오며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확대, 발언 직후 지수는 민감하게 하락 반응 지난 11월 알파벳(+1.11%)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수익성과 관련된 이슈가 시장의 색깔을 바꾸는 모습. 이후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실제 기업의 이익으로 언제 전환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확대. 이러한 수익화 논란의 핵심은 인프라 구축 비용은 즉각적인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기여는 더디다는 점에 있는데 최근 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비용의 자체 부담을 압박하고 MS(-1.36%)가 이에 화답하며 전력 비용의 소비자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 이는 클라우드 임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원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확대 결국 트럼프와 MS의 발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고착화하며 수익화 논란을 섹터 전체로 확대. 하드웨어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이 올라갈수록 전력 효율이 높은 신형 칩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는 수익의 정당성을 확보했으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프라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구독료로 전가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 결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기조와 MS의 발언은 AI 투자 국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선명히 부각, 시장의 수급은 즉각적인 이익 가시성이 높은 하드웨어 및 정책 수혜주로 이동 *특징 종목: AMD, 인텔 급등 Vs. 금융, 소프트웨어 기업들 부진 구글파 Vs. OpenAI파 흔히 언급되는 구글파는 전력 비용 상승 이슈가 불거질수록 상대적인 비용 통제력과 수직 계열화의 강점이 부각되며 시장의 대안으로 언급되며 상승. 이는 지난해 알파벳(+1.11%)이 자체 TPU를 통해 비용을 낮췄고 이에 협력한 브로드컴(+0.68%)과 효율적 하드웨어 부품을 공급하는 셀레스티카(+4.40%), 루멘텀 홀딩스(+6.31%), TTM 테크(+19.71%) 등이 상승. 특히 TTM테크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급등. 즉 전력을 무한정 소비하는 확장 모델보다 구글처럼 자체 인프라와 칩,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마진을 방어하는 고효율 모델이 시장의 화두가 된 모습 반면, OpenAI 진영은 LLM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 투입해 거대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략을 취해왔었음. 그러나 최근 트럼프의 정책 압박과 비용 현실화가 불안감을 주자 동반 하락. 특히 MS(-1.36%)의 전력비용 전가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결국 대규모 부채를 통해 지출해왔던 오라클(-1.17%)을 비롯해 코어위브(-2.72%) 등 OpenAI파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부진. 같은 파로 분류되는 AMD(+6.39%)는 투자의견 상향에 상승 엔비디아(+0.47%)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반도체: AMD, 인텔,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강세 AMD(+6.39%)는 키방크가 올해 서버 CPU 시장 성장률이 최소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MI355, MI455 등을 통해 2026년 AI 매출이 140~1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특히 2026년 서버 CPU 물량이 거의 소진되었으며, 인텔(+7.33%)을 포함한 전반적인 칩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1분기에 가격을 10~15%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인텔도 키방크가 강력한 서버 CPU 수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인 팬서레이크 생산량 증대에 수율 개선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이크론(-2.24%)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0.88%), 샌디스크(+0.14%)는 소폭 상승. ARM(-2.97%)은 BOA가 스마트폰 시장 정체로 인한 로열티 매출 둔화 및 소프트뱅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트럼프의 발언과 MS의 발표로 전력 효율성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자 저전력 고효율 네트웍 스위칭 장비 업체인 아리스타(+5.27%)가 크게 상승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5.05%)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매도 의견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 자동차: 테슬라, FSD 관련 의회 청문회에도 리튬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9%)는 중국 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및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2026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2027년에는 전면 폐지하겠다고 발표하자, 리튬 가격이 급등세를 지속. 이에 투입비용 증가 이슈로 마진 압박 우려가 부각되자 리비안(-1.57%) 등과 함께 하락. 다만, 하원 FSD에 대한 청문회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은 제한. 퀀텀 스케이프(-1.03%)는 소폭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가격은 7.44% 급등세를 이어가자 앨버말(+4.46%) 등 리튬 관련기업들의 상승세 또한 지속. 포드(-0.36%)는 트럼프 방문에서 특별한 발언이 없었다는 점에서 하락. GM(+0.41%)은 본사 빌딩을 매각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기대로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애플 상승 Vs. MS, 아마존, 메타 부진 MS(-1.36%)는 전력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1.69%)는 주커버그가 수십에서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이 부각되며 하락. 한편, 메타는 스마트 안경 생산량을 대폭 늘린다는 소식에 구글-워비 파커(+9.44%) 동맹의 2026년 출시 예정 제품에 대한 시장성 재평가 발생하며 위비 파커가 급등. 아마존(-1.57%)은 TD코웬이 AWS의 마진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트럼프의 발언으로 그동안 받아왔던 데이터 센터 관련 보조금이나 세제 혜택이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돼 메타와 MS, 아마존이 동반 부진. 애플(+0.31%)은 AI 지출이 거의 없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스마트폰 시장의 불안을 이유로 제한적인 상승 중국 기업: 차익 매물, 트럼프의 대 이란 거래 국가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부진 핀둬둬(-5.40%)를 비롯해 진둥닷컴(-2.77%), 바이두(-1.91%), 샤오펑(-3.04%), 리 오토(-2.35%) 등 중국 기업들은 중국 증시 과열 우려와 사상 최대 거래량 속에서 투자자들이 중국 기술주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특히 트럼프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불안감이 부각. 알리바바(+0.42%)는 상승 반납. 소프트웨어: MS의 전기료 관련 발언과 엔트로픽 신제품 여파로 부진 세일즈포스(-7.07%), 서비스나우(-3.12%), 워크데이(-4.02%), 어도비(-5.4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가 전력비용을 사용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인프라 기업들은 결국 클라우드 사용료를 인상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구독료를 인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엔트로픽이 새로운 AI를 발표해 관련 사업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도 영향. 인튜이트(-4.75%)는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로 중소기업 고객들의 유동성 위축과 구독 해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오라클(-1.17%)과 팔란티어(-0.25%)도 부진 테마(양자, 우주개발, 비행택시 등): 수익성 이슈 불안 여파로 하락 아이온큐(-3.95%), 리게티컴퓨팅(-4.14%) 등 양자컴퓨팅, 오클로(-5.28%), 뉴스케일 파워(-2.4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로켓랩(-1.50%), 인튜이티브 머신(-8.49%)등 우주개발 기업들, 조비 항공(-3.89%)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는 실적에 대한 불안 등이 이어지며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특히 적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급등해왔던 점을 감안 오늘 수익성 이슈가 부각되자 전반적으로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 금융주: JP모건 실적 발표로 부진 JP모건(-4.19%)은 대출 예금이 성장했고 견조한 소비 여건으로 중장기 펀더멘털을 지지하고 있지만 애플 카드 인수 관련 대규모 충당금과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더불어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에 강한 비판을 가한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는 등 정부와의 마찰도 부담. 다만, 뱅크오브 뉴욕 멜론(+1.88%)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JP모건 실적 여파로 BOA(-1.18%), 웰스파고(-1.47%) 등도 동반 하락 투자회사, 신용카드: 비자, 신용카드 이자율 10% 이슈 여파로 부진 모건스탠리(-2.04%)는 IB 비중이 큰데 JP모건 실적에서 관련 부문이 예상을 하회하자 부담을 보이며 하락. 골드만삭스(-1.20%)는 신용카드 이자율 이슈가 부담으로 하락. 비자(-4.46%), 마스터카드(-3.76%)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제안으로 인한 수익 감소 및 신용기준 강화 등으로 매출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0.44%)는 부유층 기반의 지출 중심이고 이자 수익보다 카드 사용 수수료와 연회비 비중이 높은 폐쇄형 모델 덕분에 이자율 상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제약업종: J&J, 항암 전략 공개 후 상승 지속 J&J(+1.87%)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항암 전략을 공개한 가운데 신제품 출시로 연간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 모더나(+17.02%)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독감 및 코로나19 복합 백신을 올해 승인을 받은 후 2027년 유럽에서, 2028년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급등. 카디날 헬스(+2.83%)는 예상보다 높은 실적 전망을 발표하자 상승. 그 외 일라이릴리(-0.35%), 머크(-0.85%), 암젠(-0.38%) 등 여타 제약 업종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제약 업종은 약가 인하 등으로 수익성 불안 이슈로 하락 방위업종: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 여파로 상승 보잉(+1.98%)은 델타항공으로부터 드림라이너 최대 60대를 수주 및 인도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록히드마틴(+1.28%), 레이시온(+0.12%) 등 방산 업종은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 등으로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이 제기되자 상승. L3해리스(+0.16%)는 미 전쟁부가 고체 로켓 모터 생산 확대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전환우선주에 투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 후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항공: 델타항공, 연간 실적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델타항공(-2.39%)은 분기 실적은 양호했지만 연간 EPS 가이던스 중간값이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특히 인건비 상승 압박이 주요 하락 요인. 더불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 이슈도 영향. 이는 제유 신용카드를 통한 수수료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 유나이티드 항공(-0.76%) 등 여타 항공사들도 부진. 여기에 이란 이슈로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비용 부담도 항공 업종 하락 요인 비트코인: 물가 안정과 자금 유입 등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하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고, 트럼프의 금리 인하 기대 발언으로 상승. 여기에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확인되며 기관 수요가 되살아났다는 신호가 나온 점, 연준 독립성 이슈 등도 매수 심리를 자극. 더 나아가 저항선 돌파 등 기술적 반등 흐름이 겹치며 숏 커버링이 발생하며 추가 상승 압력을 확대. 이에 스트레티지(+6.63%), 로빈후드(+2.31%), 코인베이스(+4.00%) 등이 상승한 반면, 불리시(-3.30%)는 하락하고 서클 인터넷(+0.68%)은 제한적인 상승에 그침.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수익화, 이란 사태, 달러/원 환율 MSCI 한국 증시 ETF는 1.28%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7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10%, 다우 운송지수는 0.6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42%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3.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78.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6.00원을 기록. 달러/원 환율의 급등세가 지속. 이는 엔화 영향이 컸음. 그동안 원화의 약세는 엔화 약세, 트럼프의 3,600억 달러 이슈,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주요 요인. 그런 가운데 엔화가 또 다시 약세를 확대하며 달러 당 159엔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인 점은 달러/원 환율의 상승(원화 약세)에 영향. 지지율이 70%를 넘어서고 있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중의원을 조기 해산하고 2월 총선을 실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지난 주부터 나왔었음. 정기국회가 소집되는 1월 23일 이후 중의원 해산을 공식 발표하고 2월 8일 또는 15일 조기 총선을 통해 의회 장악을 확실하게 할 것이라는 점. 시장은 이에 대규모 부양정책을 위한 채권 발행을 할 것으로 전망. 이는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엔화의 약세, 일본 금리의 상승이 예상돼 왔음. 관련 내용은 이미 지난 주부터 부각돼 왔는데 오늘 투기적 자금들의 엔화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며 엔화의 약세가 확대된 것. 이에 달러/원 환율도 1,480원 내외까지 상승하는 등 원화 약세가 지속. 이러한 원화 약세가 외국인 수급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FICC: 국제유가, 이란 리스크 확대되며 상승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위험이 공급 우려를 자극하며 상승 확대. 특히 트럼프가 이란 관련해서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 장중 미국 시민들이 이란에서 대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하며 미국-이란 군사적인 충돌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전일 급등 후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하자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엔화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임. 엔화는 달러당 159엔 수준으로 약세를 보이며 2024년 중반 이후 최저치를 기록. 최근 이어졌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의회 해선과 조기 총선 이슈를 빌미로 투기적 자금의 엔화 약세에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것. 유로와 파운드화 역외 위안화 등 대부분 외환시장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자 하락. 그러나 투자회사들이 세부 항목에서 가중치가 낮았던 스트리밍 및 소프트웨어 가격의 급등이 PCE에는 더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12월 근원 PCE 가격이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은 제한. 더불어 일본의 조기 총선 가능성에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도 하락 제한 요인. 다만, 이란 리스크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하락은 진행. 금은 이란 사태 이슈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를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제한적인 등락. 은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보합권 등락에 그치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달러 강세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 언급한 트럼프 여파로 매물 소화가 진행된 점이 특징. 농작물은 대두가 중국과 멕시코의 구매 소식에도 하락. 전일 미 농무부가 글로벌 공급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재고량도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영향 지속. https://t.me/ehdw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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