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01월 26일 ★오전 시황★ |
|---|---|
| 등록일 | 2026-01-26 |
|
1월 24일 시황. 빅테크 개인기로 올린 나스닥 실적, 지표, 지정학 문제 엇갈리며 혼조 마감 MS, 엔비디아, 아마존 오르며 나스닥 상승 반면 최근 최고치 경신하던 러셀 2000 -1.8% 하락 S&P500 작년 6월 이 후 처음 2주 연속 하락 큰 이슈 없는 가운데 종목들 변동성 컸음 다음주 메가캡 실적 시작되며 확인하려는 심리 또 FOMC도 앞두고 있어 먼저 움직이지는 않는 것 미-유럽 갈등은 한 고비 넘겼으나 긴장감도 덴마크 총리. 프레임 워크 구체적 내용 몰라 주권과 영토 보전이 존중되는 합의가 되야 트럼프. 미 군함이 이란으로 가고 있다고 발언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해석 국제 유가 오르는 등 일부 경계감 반영 종목별 주가 등락차가 유난히 컸던 하루 인텔은 예상 하회한 가이던스 제시에 -17% 급락 1분기 122억달러 제시해 예상 126억달러 하회 월가는 4개월 2배 오른 주가 실적이 따라가지 못해 반도체 호황 대비 인텔의 수율 부진은 실망스러워 스티펄. 높은 밸류, 낮은 이익률 부담될 것. 보유 $42 제프리스도 이익률 회복 기대 어려운 가이던스. $45 반면 키뱅크는 애플 등 고객 유치 주목. 60→65 상향 금융주 약세는 다우 지수 하락 요인 골드만삭스 -3.7%, JP모건 -1.9% 하락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 기대감에 상승 중국 당국, 알리바바 등에 H200 주문 준비 통보 필요한 구매 금액 등 구체적 사항 논의 가능 알리바바 등은 엔비디아에 20만개씩 구매 타진 상태 당국은 승인 조건으로 일정량 자국 칩 구매 장려 엔비디아 뿐 아니라 AMD도 수출 기대에 상승 AMD는 오늘까지 9 거래일 연속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3% 넘게 오르며 지수 견인 증권사 목표가 하향 이어졌으나 실적 기대 부각 다음주 실적 발표 앞두고 주춤했던 주가 오를 것 기대 아마존은 대규모 감원 가능성 제기되며 +1.8% 2월 5일 실적 앞두고 1.4만명 감원 공개 예상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도이치의 목표가 상향에 강세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가 275달러 → 390 대폭 상향 JP모건. 개인 투자자들 악재 이용 저점 매수 나서 미-유 긴장 급락에 40억달러 투자. 반등날 23억달러 TACO를 황금 매수 기회로 생각한다고 이번주 테슬라. 아마존, 마이크론, TSMC, 인텔 등 매수 한편 천연가스 급등하자 관련 펀드 매도로 대응 미국, 유럽 긴장 여파로 신흥국 주식, 통화 랠리 MSCI 신흥국 지수 5주 연속 상승, 5월 이 후 최장 아시아 기술주가 주도. 신흥유럽. 중동 등도 강세 TCW. 투자자들 미국 자산 벗어나 다각화 모색 BoA. 미-유 갈등에 지난주 미국 펀드 -170억달러 유출 반면 유럽 펀드는 작년 6월 이 후 최장 6주 연속 유입 캐피털 원. 트럼프식 신용카드 이자 제한시 경제 충격 소비자들 신용 활용 줄어 경제 훼손. 서브프라임급 위기 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6.4 예비치 54 상회 소득, 교육, 연령, 정치 성향 광범위하게 회복 MSCI 한국지수 +1.71%. 야간선물 +0.46% https://t.me/shmstory 01/26 미국 겨울폭풍의 영향 미국 겨울폭풍 미 국립기상청(NWS)이 현재 \\\'중대한 겨울 폭풍\\\'이 남부 로키산맥에서 뉴잉글랜드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을 강타하고 있다고 발표. 더불어 이번 폭풍은 월~수요일까지도 이어질 것이며 이후 한파가 동부 지역으로 확장될 전망이라고 언급. 특히 주 초반에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며 인프라 마비와 위험한 도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고 현재 주요 언론과 기관들의 발표에 의하면 1) 전력이 수요 급증으로 임계치에 도달해 일부지역은 비상 단계에 돌입했으며, 도매 전력 가격은 MWh당 3,000달러를 넘어서는 폭등세를 기록. 이와 함께 생산시설 동결로 공급 차질로 전력망 차단이 확대. 2) 천연가스도 기온 저하로 인한 가스관 얼어붙는 현상 발생으로 생산량 급감. 3) 항공은 동부 주요 허브 공항을 중심으로 1만대의 항공기 결항. 자동차도 도로 결빙으로 육상 물류 지연. 이에 공급망 전반에 걸친 병목 현상이 발생 4) 자동차 생산도 주요 생산공장이 이번 겨울폭풍 직격탄 맞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생산 차질이 우려. 5)소비도 위축 가능성이 제기. 기록적인 난방비 부담 증가로 실질 구매력을 약화 가능성 제기. 여기에 외출 자제로 인한 소매 판매 부진과 서비스업 타격이 예상. 6) 보험은 이번 겨울폭풍으로 인한 사건 사고로 급격한 보험금 청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는 단기 손해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보험업계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 2014년 1분기 GDP성장률이 갑자기 -2.9%로 크게 둔화. 당시 겨울 폭풍에 의한 여러 요인으로 일시적인 마이너스를 보인 후 2분기 이후 재차 성장세가 이어짐. 당시와 현재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당시는 저물가에 경기 회복기였던 반면, 현재는 고물가 지속, 관세 및 정치 불확실성, 산업의 K자형, 소비의 K자형 등으로 다른 모습. 결국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부진할 것으로 예측되며 2014년처럼 곧바로 회복세로 전환될지, 아니면 이번 사태로 변동성이 더 확대될지는 지켜봐야 함. 특히 2014년 당시와 산업, 가격 등이 다르기 때문. 에너지는 당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이유로 천연가스를 비롯한 에너지 시장은 완만한 상승을 보였지만, 현재는 파이프가 얼어붙는 공급 감소 이슈까지 유입돼 급격한 투기적 매수세 및 숏커버로 급등하는 등 변동성이 다름. 그리고 2014년에는 경기 회복기라는 점에서 재고가 있었지만, 현재는 관세 등으로 재고 관리가 타이트한 상황에서 물류 중단으로 생산 리드타임 유발 가능성을 가속화. 이를 감안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판단. 01/26 엔화 강세 영향과 미국 정치 불확실성 엔화는 BOJ가 통화정책회의 이후 변동성을 보이다 157엔으로 급격하게 하락(엔화 강세). 이런 가운데 일본 재무상이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개입에 대해 ‘노코멘트’라고 언급하자 대규모 개입을 시사하며 156엔을 하회. 더 나아가 미 연준이 주요 은행을 상대로 달러-엔 환율 관련 Rate check를 실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엔화 강세가 더욱 확대. Rate check는 연준이 주요 은행들을 대상으로 현 금리 수준이 리스크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한 비공식 스트레스 점검으로 관련 소식은 달러 강세 가능성을 약화. 이는 결국 엔화 강세로 이어짐. 결국 미국과 일본이 엔화 약세에 대해 대응을 하기 위한 공조 가능성을 의미. 이 소식에 엔화가 155엔을 하회하며 지난 금요일 고점 대비 2% 넘게 강세가 이어지는 등 너무 빠르게 전개되고 있어 시장에 불확실성을 확대. 물론, 현재 엔화의 수준이 과거 엔 케리 트레이드 공포를 자극했던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점에서 알고리즘 매매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한편, 미국에서 ICE 문제로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확대. 실제 하원을 통과한 예산안에 대해 중도성향의 민주당 상원의원 일부가 그동안 공화당과 협상 중이였으나, 미네소타에서의 문제로 예산인 반대로 전환. 이 경우 1월 31일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변화에 주말에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하락하며 8.6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가상자산들의 하락이 확대. https://t.me/ehdwl |
|
| 이전글 | 2026년 01월 23일 ★오전 시황★ |
| 다음글 | 2026년 01월 27일 ★오전 시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