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년 12월 22일 ★오전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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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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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미 증시, 선물옵션 만기일 효과와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슈에 상승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장 초반 S&P500 옵션시장 포지션의 핵심인 6,800p를 상회하는 힘을 보여준 후 이후 물량 소화하며 횡보. 특히 오라클(+6.63%), 엔비디아(+3.93%)등을 비롯해 AI 관련주 등 일부 호재성 재료가 유입된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 장 마감 직전에는 개별 옵션 만기를 맞아 개별 종목의 변화는 컸지만 지수 변화는 상승세를 유지(다우 +0.38%, 나스닥 +1.31%, S&P500 +0.88%, 러셀2000 +0.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8%) * 변화 요인: ChatGPT, 경제지표, 일본, 선물옵션 만기일 ChatGPT 모바일 앱이 출시 31개월 만에 전 세계 소비자 누적 지출 30억 달러를 31개월만에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2025년 한 해에만 24.8억 달러를 기록해 본격적인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 이는 역대 최고 수익 앱인 틱톡이 기록한 58개월, 디즈니+의 42개월 등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 관련 소식은 최근 일각에서 유입되고 있는 OpennAI의 기업 평가에 대한 우려 등을 완화 시켜줬다는 점이 부각돼 오늘 미 증시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강세에 긍정적인 영향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지난달(51.0) 보다 개선된 52.9로 발표. 그러나 시장이 기대한 53.4나 예비치인 53.3을 하회. 현재 상황지수는 51.1에서 50.4로 위축됐지만 기대지수가 51.0에서 54.6으로 개선. 소득 분위별로는 고소득층은 유지됐으나 저소득층의 심리가 개선된 점이 특징. 고용시장은 다소 개선됐지만 소비자의 63%라는 높은 비율로 내년에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여전히 불안 심리는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5%에서 4.2%로 5년은 3.4%에서 3.2%로 둔화. 이에 금리는 BOJ의 영향에 상승을 했지만 폭은 제한. 달러화도 엔화의 약세에도 강세가 제한. 한편, BOJ가 정책 금리를 인상하자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2%를 넘어서는 등 상승을 보임. 이에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등 글로벌 각국의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주식시장은 이미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특히 우에다 BOJ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대해 경제와 물가 상황에 달려 있다며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자 엔화는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약세. 주식시장은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채권시장과 외환시장에 영향. 주식시장은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관련 수급이 시장에 큰 영향. 장 초반 일부 기업들의 호재도 있었지만, S&P500의 옵션 만기의 힘으로 단숨에 6,800p를 상회. 관련 지수는 마켓 메이커들의 수익 마지노선이었기에 그 이상으로 지수를 상승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음. 이후 개별 종목 만기(장 마감) 앞두고 장중 수급에 의해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장 마감 직전까지 이러한 추세가 확대. 시장에서는 이러한 수급이 종료된 다음 주에는 오늘 하지 못다한 포트폴리오 조정(리벨런싱, 윈도우드레싱 등)이 진행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 특징 종목: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 지속 반도체: 개별 호재 유입과 선물옵션 만기일 수급에 힘입어 큰 폭 상승 엔비디아(+3.93%)는 중국에 H200 판매 허용을 위한 미 정부 부처간 협의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인텔 투자 허용 소식과 옵션 수급도 유입되며 상승 확대. AMD(+6.15%)는 리사 수 CEO가 중국 상무부 장관을 만났다는 소식에 중국 리스크 완화 기대로 상승. 인텔(+1.49%)은 연방거래위원회의 검토가 종료돼 엔비디아로부터 50억 달러 투자를 받을 수 있다는 소식에 상승. 마이크론(+6.99%)은 실적 발표 후 긍정적인 가이던스 등으로 급등 지속. 브로드컴(+3.18%), 샌디스크(+8.27%), 웨스턴디지털(+3.47%), TSMC(+1.50%), 램리서치(+4.60%)등도 상승. 대체로 마이크론 실적과 함께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수급적인 요인까지 이어지며 큰 폭으로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8% 상승 AI, 데이터센터: 코어위브, 제네시스 미션 포함 소식에 급등 ChatGPT의 폭발적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일부 데이터가 공개되자 AI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관련 성장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특히 그동안 하락이 컸던 중소형 종목군들도 관련 이슈를 반영하며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으로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5.92%)등은 물론 IREN(+11.51%), 사이퍼마이닝(+7.00%), 네비우스(+14.56%), 코어위브(+22.64%)등이 급등. 코어위브의 경우는 최근 참여가 알려진 제네시스 미션 이슈를 반영하며 20% 넘게 급등. 이 외에도 빅베어AI(+11.19%), C3AI(+4.87%)등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하락 Vs. 리비안, GM, 포드 상승 테슬라(-0.45%)는 전일 CICC가 목표주가를 500달러로, 오늘은 트루이스트가 406달러에서 444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도이치뱅크가 4분기 차량 판매량을 시장이 예상하는 44만 대를 하회한 40.5만 대에 그칠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영향. 특히 옵션 거래가 주요 종목 중 압도적으로 많아 장중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결국 만기일 여파로 하락 마감. 리비안(+10.70%)은 웨드부시가 2026년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6달러에서 2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지속. 루시드(+3.23%)도 상승. GM(+1.45%)은 희토류, 반도체 부족 등 공급망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고 관련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포드(+1.13%)도 반등을 보이는 등 대부분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 퀀텀스케이프(+3.72%)등 2차전지 기업들이 상승한 가운데 앨버말(+3.84%)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지속. 대형기술주: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여파로 애플은 상승 전환, 메타는 하락 전환 애플(+0.54%)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투입비용에 대한 우려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하다 장 마감 직전 만기일의 힘으로 상승 전환. 메타(-0.85%)는 ‘Mango’라는 코드명을 가진 새로운 AI 이미지 및 비디오 모델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하다 장 마감 직전 만기일 물량 출회되며 하락 전환. 아마존(+0.26%)은 FERC(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가 중부 대서양 전력망 지역의 발전소에 데이터센터가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명령을 발표했으며 이는 AWS의 전력 접근성 향상과 AI 데이터 센터 확장에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며 상승했지만 마감 직전 상승 반납. 알파벳(+1.60%)은 팔로알토(+0.54%)와 100억 달러 규모의 보안 서비스 협력 계약 체결 등 여러 호재성 재료가 유입되며 상승후 마감 직전 상승 확대. MS(+0.40%)도 강세 중국 기업들: 지준율 인하 기대에 강세 알리바바(+1.68%), 핀둬둬(+3.52%), 진둥닷컴(+0.07%)등 소매유통업체를 비롯해 바이두(+2.76%)등 기술주, 샤오펑(+6.77%), 리 오토(+5.07%), 니오(+1.22%)등 중국 자동차주들은 1월에 인민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해 지준율 인하를 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KE 홀딩스(-0.81%)등 부동산 기업들은 중국 부동산 우려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틱톡 계약 체결 완료를 빌미로 급등 오라클(+6.63%)은 틱톡에 대한 미국 합작 법인 계약 체결이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수익성 개선 기대가 유입되자 급등. 팔란티어(+4.14%)는 AIG와 파트너십 체결 소식등을 바탕으로 상승. 서비스나우(+1.26%), 세일즈포스(+0.80%), 인튜이트(+0.36%), 어도비(+0.01%)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장의 관심도가 낮았기 때문에 상승이 상대적으로 제한. 인포시스(+5.42%)는 대차잔고 부족에 따른 숏 스퀴즈 발생과 인도 무역 협정 기대감이 루머로 작용하며 한 때 50% 폭등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 반납. 양자컴퓨터: 투자심리 견조한 가운데 옵션 수급 쏠림에 강세 아이온큐(+4.39%), 리게티컴퓨팅(+4.12%), 디웨이브퀀텀(+7.75%)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최근 웨드부시가 양자컴퓨터 산업이 광범위한 상업적 활용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투자으견을 시장수익률 상회 등급을 부여한 후 상승 지속. 특히 오늘은 주요 테마주 중심으로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상승한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실스큐(+0.48%), 아킷퀀텀(+6.52%)등도 강세 우주개발: 스페이스X IPO 기대로 급등 인튜이티브 머신(+37.70%)은 키방크가 단기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비중확대 등급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로켓랩(+17.69%)도 강세. 장 마감 후에는 보조금 받았다는 소식에 시간 외 5%가까이 상승. 모멘투스(+12.07%)등은 물론 AST스페이스모바일(+15.03%),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22.82%)등 여타 우주개발, 위성통신 기업들은 전일 트럼프의 우주개발 관련 행정명령과 스페이스X IPO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장중 스페이스X 위성 하나가 문제가 발생해 추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영향은 제한됐지만 관련 소식에 에코스타(+1.29%)는 상승폭 반납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뉴욕주와 온타이오주의 협정 체결 소식에 상승 오클로(+7.09%), 나노뉴클리어 에너지(+9.26%), 뉴스케일파워(+1.77%), 우라늄에너지(+3.86%), 센트러스 에너지(+13.97%), 에너지 푸얼스(+7.80%)등 원자력 발전 기업과 우라늄 관련 기업들은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대형 및 소형모듈 등 첨단 원자력 기술 협력을 위한 협정 체결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그러나 비스트라(-1.89%),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56%)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제약, 헬스케어: 트럼프와 약가인하 합의에 상승 암젠(+0.91%), 길리어드사이언스(+2.32%), 머크(+0.40%), 노바티스(+0.58%)등은 트럼프와 약가 인하에 합의하며 관세 부과를 3년간 면제 받기로 했다는 소식에 불확실성 해소로 상승하는 등 대부분 제약회사들도 강세. 유나이티드헬스(-0.22%), CVS헬스(-0.09%), 엘리번스(-1.13%)등은 트럼프가 조만간 보험사들을 소집해 보험료 인하를 위한 회의를 열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하기도 하는 등 등락을 보임. 소비, 건설: 실적 불안 속 하락 나이키(-10.54%)는 견조한 실적에도 가이던스 부진, 특히 핵심 성장 동력인 중국 매출 부진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건설업체인 KB홈(-8.54%)은 주택수요 둔화와 마진 압박이 확인되자 하락. DR호튼(-2.79%)등 여타 관련주도 동반 하락. 주택시장이 위축되자 홈디포(-2.81%), 로우스(-2.93%)등 주택 인테리어 관련 기업들도 동반 하락. 쿠팡(+2.25%)은 한국 정부로부터 부당대우를 받고 있다며 미 정부가 항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실제 전일 열릴 예정인 한-미 FTA회의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의 일방적인 요청으로 취소하면서 쿠팡을 언급했다는 보도가 유입. 비트코인: 긍정적인 수급의 힘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동반 상승. 특히 비트코인 현물 ETF로 최근 하루동안 4.6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고, 일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도 영향. 특히 새로운 고래가 현재 실현 시가총액의 50%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높은 가격에서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 실제 8만 5000달러를 기록하자 고래급 지갑(1,000~10,000BTC)의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점도 제시. 이러한 긍정적인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암호화페 시장이 반등. 이에 비트마인(+10.31%), 스트레티지(+4.16%), 로빈후드(+3.58%), 불리시(+4.01%), 코인베이스(+2.47%), 서클 인터넷(+6.35%)등 대부분 관련주가 상승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달러/원, 연말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1.41%, MSCI 신흥 지수 ETF도 0.9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8%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셀2000 지수는 0.86%, 다우 운송지수는 0.24% 상승. KOSPI200 야간 선물은 1.45% 상승. 지난 금요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6.3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78.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4.20원을 기록 *FICC: 엔화, 우에다 BOJ 총재 발언에 대한 실망 속 달러 대비 1.2% 넘게 약세 국제유가는 달러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베네수엘라 유조선에 대한 해상 활동 중단 소식 등 지정학적 이슈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유조선을 지중해에서 공격했다는 소식까지 이어진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연말 온화한 날씨 이슈로 그동안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재고가 예상보다 적었다는 점, 일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천연가스 가격 상승을 견인 달러화는 엔화의 약세 여파로 인덱스 기준으로 상승.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엔화는 BOJ가 금리인상을 단행했지만, 우에다 총재가 추가 인상에 대한 뚜렷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자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약세. 특히 시장은 금리인상 불확실성보다 일본 정부의 공격적인 재정정책에 대한 부분에 집중한 점이 영향을 줬다고 평가.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제한적인 약세. 국채 금리는 일본이 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재정 완화 정책에 대한 전망까지 유입되며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를 2006년 이후 처음으로 2%를 상회하자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각국의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보다는 부진했지만, 견조함은 이어가자 CME FedWatch에서 1월 금리 동결 확률이 80%로 상향 조정. 금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에도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 심리 등이 유입되며 상승. 은은 여전히 공급 감소, 수요 증가, 금 대체 효과 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자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 중.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 등에도 대부분 품목이 상승. 특히 구리는 LME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는데 골드만삭스 등 일부 투자사들이 추가적인 상승 전망을 한 가운데 다음 주 중국 정부가 지준율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관련 소식에 알루미늄, 주석, 아연 등 대부분 품목 상승. 농작물은 대부분 트레이더들이 연말 최종 포지션 구축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 속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12/22~12/26 주간 이슈 점검: 윈도우드레싱 Vs. 리벨런싱 올해 마지막 FOMC와 사상 최대 규모였던 12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라는 이벤트가 종료. 그동안 시장에 영향을 줬던 파생상품 만기 관련 물량과 통화 정책의 단기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연말 시장은 \\\'뉴스 흐름\\\'과 \\\'펀더멘털\\\' 자체에 반응하며 변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 시장의 관심은 이제 연말을 맞아 기관 투자자들의 수익률 관리를 위한 \\\'윈도우 드레싱\\\' 효과가 본격화될 시점에 주목. 기관들은 올해 수익률이 좋았던 주도주(반도체, 빅테크 등)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성과를 더 높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이 흐름이 윈도우 드레싱 효과와 산타랠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동시에, 세금 절감을 위해 손실 난 종목을 매도하는 전략은 보통 12월 중순에 정리되기에 관련 매물도 많지 않으며, 오히려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던 중소형주 등의 개별 종목들의 상승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도 있음. 그러나 올해 S&P 500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채권 대비 주식 성과가 월등히 좋았던 탓에 발생한 연기금을 비롯한 대형 기관들의 리밸런싱(자산 배분 조정) 물량은 경계해야 할 요인. 포트폴리오 내 주식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한 상태이므로, 연말까지 \\\'주식 매도, 채권 매수\\\' 흐름이 기계적으로 출회되며 지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실제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관련 물량이 약 300~5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음. 결국 수급은 윈도우드레싱이냐, 리벨린싱이냐의 충돌 발생에 따른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문제는 연말 거래량 감소인데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이 많아 거래량이 급감하는 시기라는 점. 이렇듯 호가창이 앏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작은 물량으로도 변동성이 의외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주간 주요 일정 12/22(월) 영국: 3Q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정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27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한국 5년물 국채입찰 12/23(화) 미국: 3Q GDP 성장률, 산업생산, 소비자 신뢰지수, 내구재주문, ADP민간고용, 신규주택판매건수 산업: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자동차 신규 등록 채권: 미국 5년물 국채입찰, 한국 20년물 국채입찰 12/24(수)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은행: 일본 BOJ 의사록 채권: 미국 7넌물 국채 입찰 휴일: 미국 조기폐장, 영국, 호주, 프랑스, 독일 12/25(목) 휴일: 한국, 홍콩, 미국, 영국, 독일 12/26(금) 한국: 배당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산업생산, 소매판매 휴일: 홍콩, 영국, 독일, 프랑스 12/27(토) 중국: 공업이익 https://t.me/ehdw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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