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년 12월 23일 ★오전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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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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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미 증시, AI 산업 종목 압축에도 테마주의 급등으로 상승 미 증시는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가운데 금융주를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테마주가 상승을 주도. 다만, 지난 금요일 OpenAI 관련 긍정적인 소식에 반도체가 크게 상승했다면 오늘은 종목 압축이 진행된 가운데 종목 차별화가 진행되며 상승 확대는 제한. 다만, 주요 테마주를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자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가 뚜렷(다우 +0.47%, 나스닥 +0.52%, S&P500 +0.64%, 러셀2000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변화요인: AI 산업의 종목 압축, 개별 테마 장세 지난주 ChatGPT 모바일 앱이 출시 31개월 만에 글로벌 매출 3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틱톡(58개월), 디즈니+(42개월) 등과 비교할 때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이며, 비게임 앱 중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 특히 2025년에만 24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장 속도가 가파른데, 대부분이 월 20달러의 \\\'ChatGPT Plus\\\'와 같은 구독 모델에서 발생. 이는 사용자들이 고성능 AI 도구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있음을 입증. 이에 AI 수익 모델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며, 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오라클의 강세를 견인 그러나 오늘은 관련 흐름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모습. 반도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견조했지만, 그 안에서도 차별화가 뚜렷. 시장에서는 지난 9월~10월 DRAM,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기업 실적 개선을 확인했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으로 데이터 저장장치 관련주를 비롯해 일부 기업들은 핵심 AI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것과 달리 부진. 데이터센터 기업들 또한 AI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 우려가 일부 제기되며 숨 고르기 장세가 진행. 이런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기존의 초대형 종목군보다는 변동성이 높은 중소형 개별 테마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매매에 집중.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내년 1월 CES 2026 참여 및 신기술 공개를 호재로 인식하며 급등했는데, 콜옵션 매수세가 집중되는 등 투기적 수급의 영향이 컸음. 여기에 미국의 다층 방어 시스템인 \\\'골든 돔\\\' 구축 관련 법안, 예산 이슈가 유입되자 방산 업종은 물론 우주개발등 국방, 안보 관련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테마 장세가 이어짐. 결국 시장은 연말을 맞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개별 종목, 산업, 테마 등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줌. *특징 종목: 아이온큐, 로켓랩 등 테마주의 급등 자동차: 테슬라, 웨이모에 대한 기술적 우위 사례로 상승 테슬라(+1.56%)는 웨이모에 비해 기술적인 우위를 보여준 사례를 바탕으로 콜옵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지난 일요일 샌프란시스코에 정전이 발생해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았음. 이에 웨이모 로보택시는 모두 멈춰서자 교통 체증이 크게 증가. 그러나 머스크가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정전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 기술적인 우위를 언급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지난 금요일 델라웨어 대법원이 판결을 뒤집고, 머스크의 2018년 보상 패키지무효화 결정을 기각한 점도 우호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차익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일부 축소 자동차: 변화 요인 없는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 GM(+0.83%), 포드(-0.07%) 등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퀀텀스케이프(+0.70%)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강세를 보였으며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앨버말(-0.34%)은 52주 신고가 갱신 후 매물 출회. SQM(+2.12%), 리튬 아메리카(+2.84%) 등은 상승을 하는 등 혼재된 모습. 반도체: 엔비디아, H200 수출 기대로 상승 엔비디아(+1.49%)는 내년 2월부터 중국으로 H200 수출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자 상승. 관련 소식에 TSMC(+1.50%) 등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마이크론(+4.01%)은 실적 발표 후 기대 심리가 여전히 진행되며 상승. 여기에 BOA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도 영향. AMD(+0.71%)는 알리바바가 AI 칩 대량 수주를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상승은 제한. 브로드컴(+0.51%)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장 후반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0% 상승 반도체: 인텔, 웨스턴디지털 등 부진. Vs. 네오클라우드 기업 강세 인텔(-1.22%)은 BOA가 재무구조 개선, AI 과열 우려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방어주 성격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반도체 섹터내 AI 승자 위주로 매수 유입되고 그 외 매물 출회되자 하락 전환. 관련 흐름은 웨스턴디지털(-2.39%), 시게이트(-4.56%)등도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한 이유. 한편, 칩가격 급등에 투입비용 증가 이슈가 유입되며 아리스타네트웍(-0.30%), 슈퍼마이크로컴퓨터(-0.13%), HP(-0.39%)등도 하락 전환. 반면, 사이퍼 마이닝(+0.80%), 코어위브(+2.20%), 네비우스(+4.21%)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테마성 매수세에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대형 기술주: 애플 하락하는 등 제한적인 변화 알파벳(+0.88%)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기업을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했지만 투입비용 증가 이슈와 웨이모 문제를 반영하며 상승 일부 축소. 메타플랫폼(+0.41%)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AI 안경의 성능이 향상됐다는 소식에도 제한적인 상승. 아마존(+0.48%)은 연말 매출 증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했지만 폭은 제한. MS(-0.21%)는 AI 제품 품질 강화를 위한 내부 드라이브가 걸렸다는 소식에도 2026년 개인용 PC 수요 감소 소식에 보합권 등락. 애플(-0.99%)은 중국 상무 차관이 지난 금요일 애플의 COO와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에도 시장 소외 속 칩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웰스파고의 보고서 등에 상승 오라클(+3.34%)은 웰스파고가 시장이 부정적 요소는 모두 보고 있는 반면 긍정적 요인은 가격에 거의 반영하지 않았다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가를 280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OpenAI의 매출 증가 등에 영향을 받아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 팔란티어(+0.31%)은 시장 소외 속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상승 마감. 세일즈포스(+1.82%), 인튜이트(+0.58%), 서비스나우(+0.88%)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견조 양자컴퓨터: 디웨이브 퀀텀, CES 참석 발표에 급등 디웨이브 퀀텀(+20.02%)은 CES 2006에 참석해 양자 어닐링 컴퓨팅 기술, 하이브리드 양자-고전 솔버, 그리고 실제 고객 활용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급등. 이는 상용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양자 컴퓨터 관련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아이온큐(+11.10%), 리게티컴퓨팅(+13.13%) 등도 상승한 가운데 실스큐(+5.24%), 아킷 퀀텀(+3.92%) 등도 상승. 우주개발, 위성통신: 로켓랩(+9.97%)은 지난 금요일 미국 우주개발청(SDA)으로부터 8억 500만 달러 규모의 미사일 경보 및 추적 위성 18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금요일 급등한 데 이어 오늘도 강세를 이어감. 인튜이티브 머신(+11.71%), 새틀로직(+3.88%), 에코스타(+4.78%), AST 스페이스모바일(+14.03%) 등 우주개발, 위성 통신 기업들 대부분 상승. 스트리밍: 파라마운트 상승 Vs. 넷플릭스 부진 파라마운트(+4.29%)는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3.53%) 인수를 위해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이 자금 지원을 보증한다는 제안을 제출하자 상승. 워너브라더스는 파라마운트의 공격적인 인수전에 기대 상승. 반면, 넷플릭스(-1.23%)는 하락. 디즈니(+1.02%), 폭스(+1.49%) 등 여타 스트리밍 기업들은 관련 산업의 가치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금, 은, 알루미늄, 철광 관련 기업들 품목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뉴몬트(+3.54%)는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급등하자 동반 상승. 코어 마이닝(+3.51%), 헤클라 마이닝(+4.47%) 등 금광 관련 기업들도 상승.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4.97%) 등 은 관련 기업들, 알코아(+4.82%), 클리블랜드-클리프(+3.93%) 등 알루미늄, 철광 기업들도 상승. 태양광, 풍력: 퍼스트솔라 상승 Vs. 도미니언 에너지 부진 퍼스트솔라(+6.60%)는 알파벳이 재생에너지 기업 인터섹트를 47.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퍼스트 솔라는 인터섹트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는 주요 공급사로서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 이런 가운데 머스크가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해 태양광이 필요하다는 언급을 하자 진코솔라(+2.21%), 솔라엣지(+6.37%)등 여타 태양광 기업들도 상승. 넥스트라에너지(+0.63%), 브로드윈드(+6.06%)등 여타 풍력 관련기업들도 상승. 그러나 도미니언 에너지(-3.72%)는 트럼프가 레이더 간섭 가능성 등을 이유로 미국내 대규모 해상 풍력 임대 사업을 일시 중단시켰다는 소식에 하락. 소매유통업체: 소송, 수급 등으로 하락 월마트(-1.54%), 타겟(-2.87%), 아마존의 자회사인 홀푸드가 영유아 분유 제조사인 바이하트와 관련된 소송에 피고로 추가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관련 소송은 바이하트의 분유 제품이 보툴리누스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를 판매한 유통 업체들에게도 법적 책임을 묻는 내용. 달러트리(-4.18%)는 제품 대부분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관세 정책으로 마진 훼손 우려가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하락. 코스트코(-0.66%), P&G(-1.23%) 등도 하락. 나이키(-2.54%)는 실적 발표 후 하락 지속. 메이플베어(-2.00%)는 식료품 플랫폼에서 동일 매장, 동일 상품임에도 고객마다 다른 가격을 책정하게 했던 AI 기반 가격 테스트를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비트코인: 스트레티지의 매수 중단 소식에 매물 출회 비트코인은 지난 주 씨티 그룹이 2026년 비트코인이 14.3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고래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반등에 성공. 오늘은 JP모건이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소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그러나 스트레티지(-0.30%)가 지난주 미국 달러 보유고를 7억 4,800만 달러 늘려 총 현금 유동성을 21억 9,000만 달러로 증가시켰지만 비트코인을 매수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가격 부담 우려가 제기되며 하락 전환. 이러한 변화 속 코인베이스(+1.13%), 로빈후드(+0.84%), 불리시(+2.06%), 서클인터넷(+1.01%) 등 관련 종목군이 상승 후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양자, 우주 등 테마주 상승 지속, 엔화 강세의 영향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0.45%, MSCI 신흥지수 ETF도 0.5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0% 상승. 러셀2000지수는 1.16%, 다우 운송지수는 0.6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80.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8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8.00원을 기록. *FICC: 금, 베네수엘라 이슈를 빌미로 투기 자금 유입되며 사상 최고치 경신 국제유가는 베네수엘라 유조선 압류 등 지정학적 이슈가 여전히 이어지가 공급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주로 중국으로 향하는 수출량은 현재 글로벌 공급량의 1%에도 미치지 못해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불안 심리를 자극. 더불어 우크라이나가 지난 주 지중해에서 러시아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에 이어 러시아 유조선 공격도 심리에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여전히 온화한 날씨에 따른 수요 둔화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엔화의 강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엔화의 약세에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은 것이었고 오히려 투기적이라고 경고하자 달러 대비 강세. 특히 관련 움직임에 과감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언급한 점이 영향. 유로화는 ECB의 금리 동결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금리 인하가 5:4라는 점에서 향후 금리인하 기조가 약화될 수 있다는 점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은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은 정치 불안 등으로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하커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1분기 금리 동결을 주장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가 여전히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 미국 경기 연착륙 이슈가 부각되며 제한적인 상승.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하회한 2.54배에 그치는 등 수요가 부진하자 단기물의 상승이 컸음. 물론, 마이런 연준 이사가 공격적인 금리인하를 언급했지만 금리 상승은 지속 금은 베네수엘라, 우크라이나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지속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특히 올해 상승의 대부분을 투기 자금들의 매수세에 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이러한 요인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승. 은과 플래티넘 등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니켈은 상승했지만 여타 품목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구리는 투기적 매수세로 니켈은 인도네시아 광산 생산 대폭 감축 보도로 상승. 농작물은 밀이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대두는 중국과의 수출 소식에 상승. 옥수수도 강세를 보이는 등 전반적인 강세가 뚜렷 https://t.me/ehdw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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